베올리아 - GS칼텍스, 한국 산업체의 환경 안보 강화를 위한 강력한 파너트십 체결

  • 이번 협력은 베올리아의 혁신적인 기술을 활용하여 GS칼텍스 공장 폐수처리시설의 통합 운영 및 최적화와 인근 기업과의  유틸리티 시너지 창출 기회를 함께 발굴하는데 중점을 둡니다. 양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폐수 및 보일러 배출수 재이용, 케미칼 회수공동 개발을 추진할 것입니다. 아울러, 디지털 분야에서는 베올리아는 연결성(connectivity), 시각화(visualization), 지능화(intelligence) 및 증강 기술(augmentation technologies)을 통해 GS칼텍스의 유틸리티 운영을 한층 향상시킬 계획입니다.

 

2026년 4월 5일, 대한민국 서울 – 에마뉘엘 마크롱 (Emmanuel Macron) 프랑스 대통령의 방한을 기념하여, 생태 전환(Ecological Transformation)의 글로벌 리더인 베올리아(Veolia)와 종합 에너지 선도기업인 GS칼텍스는 포괄적인 업무협약(MOU)를 오늘 공동으로 체결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비즈니스, 환경, 디지털 분야 전반에 걸쳐 상호 이익이 되는 기회를 발굴하고 가속화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급격한 성장과 점차 엄격해지는 환경 규제에 직면한 한국 산업계는 산업적 성과와 환경 안보를 결합한 통합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베올리아는 수처리, 폐기물 및 에너지 관리 분야의 글로벌 전문성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기술과 최적화된 운영 시스템을 제공하여 이러한 산업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양사는 이번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각자의 전문성을 결합하여 공동 기술 평가를 수행하고, 핵심 산업 인사이트를 공유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첨단 솔루션을 개척해 나갈 것입니다.

베올리아의 솔루션과 지난 25년간 한국 시장에서 탄탄하게 다져온 입지를 바탕으로, 한국 기업들은 설비 효율성 향상, 에너지 소비 감소 및 탄소 배출량 저감을 달성할 수 있습니다. 나아가 환경적 영향을 최소화하고 전략적 자원의 지속 가능한 관리를 보장하며, 순환적이고 지속 가능한 경제로의 전환을 앞당길 수 있게 될것입니다.

이번 공동 이니셔티브는 세 가지 핵심 분야에 중점을 둘 것입니다:

  • 수처리 관리, 운영 우수성 및 순환경제: 양사는 일일 80만 배럴의 원유정제 능력을 갖춘 세계 최대 규모의 정유 공장 중 하나인 여수 국가산업단지 내 GS칼텍스 폐수처리시설의 통합 운영 및 관리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할 것입니다. 베올리아와 GS칼텍스는 폐수 처리 및 기타 핵심 시설의 통합 가능성을 공동으로 평가할 것입니다. 베올리아의 환경 운영 노하우와 GS칼텍스의 산업 리더십을 결합하여, 베올리아는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하고 냉각탑 성능을 최적화하도록 설계된 새로운 운영 시스템을 제안할 것입니다. 이번 파트너십은 유틸리티 및 에너지 최적화 프로젝트에 첨단 기술을 도입하는 방안을 평가할 것입니다. 여기에는 냉각 시스템 개선, 폐수 및 보일러 배출수 재이용, 케미칼 회수 고도화 등이 포함됩니다. 
  • 디지털 전환: 스마트 운영의 미래를 선도하기 위해, 파트너십은 베올리아의 최첨단 연결성, 시각화, 지능화 및 증강 기술을 아우르는 베올리아의 인공지능(AI) 솔루션인 ‘허브그레이드(Hubgrade)를 통해 GS칼텍스의 유틸리티 관리를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를 모색할 것입니다. 이러한 디지털 도약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세계적인 수준의 글로벌 정유 시설 벤치마킹 방문도 추진할 예정입니다.

에르베 프노(Hervé Peneau) 베올리아 코리아 대표이사는 “오늘날 한국 산업계는 운영 성과와 환경적 책임 사이에서 균형을 찾아야 하는 큰 과제에 직면해 있습니다. GS칼텍스와의 이번 새로운 파트너십을 통해 우리는 비즈니스 효율성, 환경적 지속가능성, 디지털 혁신을 결합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지난 25년간 한국에서 수처리, 폐기물, 에너지 서비스 전반에 걸쳐 축적한 전문성을 활용하고 당사의 '그린업(GreenUp)' 전략을 실행함으로써, 기업들이 운영을 최적화하고 배출량을 줄이며 자원을 보다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입니다. 우리는 함께 한국 산업계의 환경 안보를 강화하는 동시에, 보다 지속 가능하고 회복력 있는 미래를 위한 길을 열어가고 있습니다.”라고 강조하였습니다. 

GS칼텍스 대표이사 허세홍 부회장은 “베올리아와의 협력은 유틸리티 운영 전반을 혁신하고 ESG 경영을 한 단계 도약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글로벌 최고 수준의 기술과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경쟁력을 확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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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Caltex

1967년 국내 최초의 민간 정유회사로 출범한 GS칼텍스는 하루 80만 배럴의 정제 능력을 바탕으로 정유 사업을 넘어 석유화학, 윤활유, 그리고 저탄소 신사업에 이르기까지 사업 영역을 성공적으로 확장하며 명실상부한 글로벌 종합 에너지 기업으로 도약했습니다

베올리아

베올리아(Veolia)는 글로벌 환경서비스 선도기업으로서, 공중보건과 산업 및 지역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생태 안보(ecological security)’ 구축에 매일 힘쓰고 있습니다. 전 세계 5개 대륙에서 약 215,000명의 임직원이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하며, 첨단 기술을 바탕으로 수질·수처리 기술, 폐기물(유해폐기물 관리 포함), 지역 에너지 분야의 전문성을 결합한 실질적 솔루션을 통해 오염을 정화하고 탄소배출을 감축하며 자원을 재생합니다. 2025년 베올리아 그룹은 1억 천만 명에게 식수를, 9,700만 명에게 위생(하수)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4,500만 MWh의 에너지를 생산하고 6,400만 톤의 폐기물을 처리했습니다. 베올리아 앙비론느망(Veolia Environnement, 파리 유로넥스트: VIE, Fortune 500, SBF 120)은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444억 유로를 기록했습니다. www.veolia.com 

한국 내 베올리아 

베올리아 코리아는 1999년 한국에 진출이래 활발하게 사업 활동을 하며 생태 전환을 위한 솔루션을 산업체 및 지자체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다. 현재 서울 본사 및 전국 46곳의 운영 사업장에서 1,150명의 임직원이 근무하며 산업용수 서비스, 하·폐수 처리, 폐기물 재활용 및 폐자원 회수, 그리고 에너지 관리 분야의 종합 환경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www.veolia.kr 

 

CONTACT 

마케팅 홍보팀 최미영 전무, 
베올리아 코리아
휴대폰: +82 10 8725 5298, email: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