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올리아 코리아가 SK하이닉스 이천 M16 팹의 초순수(UPW) 설비 O&M 계약을 5년 연장 체결했습니다. 배올리아는 2020년 11월부터 M16 초순수 설비를 운영해 왔으며, 이번 계약 연장은 단순한 비즈니스 갱신 이상의 의미를 지닙니다.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선도 기업인 SK하이닉스와 베올리아가 지난 25년 이상 쌓아온 굳건한 상호 신뢰와 검증된 운영 역량이 만들어낸 값진 결실입니다.
반도체 산업에서 완벽한 정밀함은 단순한 목표를 넘어선 필수 조건입니다. 그리고, 초순수는 첨단 반도체 제조 공정의 핵심이자 ‘생명수’와 같습니다. 베올리아 현장팀은 세계 최고수준의 탁월한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완벽한 수질 관리, 엄격한 분석기 관리, 그리고 타협없는 안전 및 환경(SHE) 지원이라는 핵심 가치를 보장하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전문성과 헌신으로 이번 성과를 이끌어낸 베올리아 코리아 팀에게 진심어린 축하와 감사를 전합니다. 앞으로도 베올리아는 SK하이닉스의 든든한 기술 파트너로서 첨단 반도체의 미래를 함께 열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