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산 씨텍(SEETEC) 역삼투압(RO) 멤브레인 교체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완료되었습니다. 베올리아코리아의 운영 전문성과 Water Tech의 첨단 기술을 결합하여, 양 팀의 긴밀한 협력이 이루어낸 값진 성과입니다. 2000년부터 오랜 기간 파트너십을 이어온 LG화학과 롯데케미칼 등 주요 산업 고객사가 직면한 복잡한 수처리 과제를 다시 한번 성공적으로 해결했습니다.
대호호를 수원으로 하는 84,000톤/일 규모의 원수를 처리하는 이 시설은 계절에 따른 극심한 해수 유입으로 인해 매우 까다로운 공정입니다. 당사 팀은 완벽한 수자원 안보를 확보하고 기존 시장의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고성능 하이브리드 콘셉트(high-performance hybrid concept)를 선도적으로 도입했습니다.
그 결과, 업계 최고 기준을 충족하는 탁월한 시스템 성능을 달성했으며, 향후 설비 업그레이드를 위한 탄탄한 기반을 마련함과 동시에 고객사의 운영비(OPEX)를 크게 절감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러한 획기적인 이정표는 당사의 운영팀과 기술팀의 유기적인 융합을 통해, 베올리아가 산업 파트너들에게 진정한 환경 안보와 회복탄력성을 제공하는 최적의 파트너임을 완벽히 입증한 사례입니다.
베올리아코리아는 앞으로도 혁신, 전문성, 그리고 협력을 바탕으로 고객이 직면한 복잡한 수처리 과제를 해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