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올리아 고객초청 영화시사회 개최

6월 18일, 베올리아 고객초청 영화시사회 개최

베올리아 코리아는 6월 18일 명동 CGV에서 환경재단이 주최하는 “제 23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SIEFF)”와 협력하여 특별 행사로 “고객초청 환경영화 시사회”를 개최했습니다. 양 기관은 환경과 문화를 사랑하는 고객과 함께 생물다양성의 가치를 되새기고, 새로운 영감을 나누고자 행사 기획 단계부터 세부 프로그램 구성까지 전 과정을 함께 준비했습니다. 

특히 올해는 한-불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여 서울국제환경영화제, 주한 프랑스 대사관, 그리고 베올리아가 공동으로 주관한 특별 시상식등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되었습니다.

본 행사 상영작으로 세계적인 야생 동물 사진작가이자 영화 감독인 뱅상 뮤니에 (Vincent Munier)의 최신작인 <Whispers in the Woods 숲속의 속삭임, 2025년작>는 제 23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와 베올리아가 엄격한 심사를 거쳐 공동 선정한 작품입니다. 

환영사에서 에르베 프노 대표이사는 “베올리아의 생태전환 목표는 베올리아 혼자만의 힘으로 달성할 수 없습니다. 혁신적인 파트너십과 고객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서만 가능합니다”라며 베올리아의 핵심 비전을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