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올리아 코리아가 제주 서귀포 폐기물에너지화(WTE) 시설의 운영 및 유지보수 계약을 성공적으로 재연장했습니다.
베올리아는 2017년 4월 최초 계약 체결 이후 안전성과 효율성을 바탕으로 시설을 운영해왔습니다. 탁월한 운영 성과와 안전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인정받아 연속적인 재계약에 성공하며, 서귀포시와의 깊은 신뢰와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했습니다.
서귀포 폐기물에너지화 시설은 하루 70톤의 생활폐기물을 처리하며 지역 폐기물의 지속 가능한 관리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제주도가 친환경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에서 베올리아는 제주의 생태전환에 대한 헌신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베올리아 코리아는 2029년 신규 해양폐기물 소각시설로의 전환이 예정된 시점까지 안전한 시설 운영을 통해 지역의 환경 목표 달성을 적극 지원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