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올리아 코리아, 네팔 수해 복구 지원을 위한 긴급구호 성금 전달

네팔 수해 복구 지원 성금 유니세프에 전달

베올리아 코리아는 기후변화에 따른 빙하 붕괴로 대규모 홍수 피해를 입은 네팔 수해 지역 주민과 어린이를 돕기 위해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조성한 긴급구호 성금을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전달했습니다.

이번 모금은 네팔 라수와(Rasuwa), 누와콧(Nuwakot), 다딩(Dhading) 등 피해가 집중된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지난 튀르키예 지진 구호 활동에 이어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는 총 112명의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회사는 이에 발맞춰 참여 임직원 수에 비례한 매칭 기금을 더해 구호의 의미를 한층 확대했습니다.

전달된 성금은 유니세프를 통해 현지 취약계층 어린이와 가정을 대상으로 한 식수 및 위생 지원, 영양·의료 지원, 긴급 교육 지원 등 포괄적인 현장 긴급구호 사업에 투입될 예정입니다.

베올리아 코리아는 앞으로도 자연재해와 기후 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전 세계 지역사회를 향해 지속적인 연대와 지원을 이어가며, 글로벌 친환경 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