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올리아코리아는 매그나칩반도체의 초순수(UPW, Ultra-Pure Water)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는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계약은 반도체 제조 공정에서 요구되는 기준이 강화되는 가운데, 수질 수준을 전반적으로 높이기 위한 대규모 개선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핵심 과제로 붕소 저감 성능을 강화하며, 최신 C-EDI 기술을 도입해 시스템을 고도화할 계획입니다.
설치는 올해 하반기 착수할 예정이며, 최적화된 본격 운영은 2027년 1월 시작됩니다. 업그레이드된 시스템은 2038년까지 운영될 전망입니다.
이번 업그레이드가 매그나칩반도체의 생산 공정에서 효율성과 정밀도를 높이는 데 기여하는 동시에, 양사의 첨단 산업 솔루션 분야 협력 관계를 보여주는 사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