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올리아코리아–마스턴투자운용, 판교 알파리움타워 에너지 절감 보장 프로젝트 MOU 체결

베올리아 마스턴투자운용과 MOU체결

베올리아코리아는 마스턴투자운용과 함께 약 112,254㎡ 규모의 프라임 오피스 자산인 판교 알파리움타워를 대상으로 에너지 절감 보장 프로젝트(Energy Savings Guarantee Project) 파일럿을 추진합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현장 기술 진단과 데이터 기반 분석을 통해 건물의 에너지 사용을 최적화하고 운영비용을 절감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를 통해 자산의 지속가능성과 ESG 경쟁력을 높이고, GRESB·LEED 등 글로벌 ESG 평가 및 인증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마스턴투자운용과 우리은행은 시설 접근 및 에너지·운영 데이터 공유 등 프로젝트 추진에 필요한 지원을 제공하며, 베올리아코리아는 현장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적합한 에너지 관리 솔루션을 적용할 예정입니다. 파일럿 프로젝트가 사전에 합의한 성과지표를 충족할 경우, 해당 에너지 관리 모델을 다른 운영 자산으로 확대 적용하는 방안도 검토할 계획입니다.

이번 협력은 베올리아의 환경 솔루션 전문성과 마스턴투자운용의 대체투자자산 운용 역량을 결합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양사는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부동산 운영과 자산 가치 제고를 위해 협력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