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전환을 선도하는 베올리아, 지속가능성 포럼 참여

KEY 포럼 참가

베올리아 코리아가 5월 19일과 21일 개최된 주요 지속가능성 포럼에 연사로 참여하여 생태전환을 향한 혁신적인 비전을 공유했습니다.

5월 19일: 한-EU 청정에너지 기술 포럼

주한유럽연합 대표부가 주최한 이번 포럼에서는 유럽연합의 넷제로 산업법과 한국의 녹색전환 전략에 부합하는 청정에너지 기술의 중요성이 강조되었습니다. 탄소중립과 청정기술 산업 발전을 위한 양 지역 간 핵심 협력 방안이 논의되었습니다.

베올리아 코리아의 에르베 프노(Hervé Péneau) 대표이사는 국내 주요 산업 고객사와 함께 협력하여 추진한 에너지 효율화, 목재 바이오매스 에너지, 폐수 바이오가스 회수 프로젝트 등의 사례를 소개하며 생태전환을 위한 실질적인 솔루션을 제시했습니다.

5월 21일: 2026 KEY 지속가능성 포럼(EU 신통상 파트너십 포럼)

KEY와 KITA가 주관하고 베올리아 코리아가 후원한 이번 포럼은 '한-EU 신무역 파트너십 및 지속가능성 혁신'을 주제로 개최되었으며, 베올리아의 리더십이 돋보였습니다.

베올리아 코리아의 니콜라 르젠(Nicolas Lejeune) 최고 기술책임자(CTO)는 수처리, 폐기물 관리, 에너지 효율 분야에서 탄소중립과 순환경제를 실현하는 베올리아의 혁신 기술 성공 사례를 공유했습니다.

이어서 에르베 프노 대표이사는 내부 디지털 기술과 AI 혁신을 활용한 성공적인 지속가능경영 전략을 발표하여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그는 "규제는 솔루션을 개선하기 위한 것이지, 리스크가 아니다"라고 강조했습니다.

베올리아 코리아는 탄소 감축과 자원 효율성을 통해 한국 산업의 녹색전환을 적극 지원하는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서 계속 나아갈 것입니다.